남→여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프로대회 못 나간다…소송 기각

지난 1월 세계수영연맹 상대로 소송…"차별 철폐 협약에 반해"
세계수영연맹 "여성 스포츠 보호 위한 중요한 진전"

본문 이미지 - 2019년부터 호르몬 대체 요법(HRT)을 받고 지난해부터 여성부에 출전해온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리아 토마스(23·펜실베니아대). 22.0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019년부터 호르몬 대체 요법(HRT)을 받고 지난해부터 여성부에 출전해온 트랜스젠더 수영선수 리아 토마스(23·펜실베니아대). 22.03.1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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