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NSC 선임 국장 "러시아 핵 위협 허용할 수 없어"(왼쪽부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바이든푸틴미국전략핵무기배치조소영 기자 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속보] '2차 종합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與 주도 법안 가결관련 기사'친러 밉상' 트럼프 뒤로 키신저가 보인다고?[최종일의 월드 뷰][인터뷰 전문] 김건 "美 관세 부과 정책, 최소 2년 간 계속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