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도시 하르키우 방어 목적으로만 제한 해제민간 인프라·장거리 목표물 타격은 여전히 금지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러시아 군의 공습을 받은 오피스 빌딩의 폐허로 변한 모습이 보인다. 2024..5.27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미국바이든미국무기우크라이나지원우크라전쟁우크라침공하르키우권진영 기자 '천호동 흉기살인' 60대男, 첫 재판서 "보복 목적 아니었다"구룡마을 화재 8시간 28분만에 '완진'…이재민 약 190명 발생(종합4보)관련 기사[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바이든 최악, 오바마 분열적"…트럼프, 백악관 대통령 사진에 비난 설명문바이든의 경고 "미국이 안 이끌면 러시아·중국이 세계 주도"日도 '러 동결자산 우크라 대출' 거부…"EU 홀로 부담할 판"美 국가안보전략 '러=직접적 위협' 문구 삭제에 러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