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패션 자선행사 뉴욕 '메트 갈라'가 열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인근에서 6일(현지시간)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4.05.06 ⓒ AFP=뉴스1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유명인들을 보기 위해 모인 인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트 갈라친팔레스타인 반전 시위권영미 기자 지난해 日자살자 역대 최소…초중고생은 538명으로 '역대 최다'"고독사 현장 출동한 뒤"…고인 행세하며 집 눌러앉은 美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