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패션 자선행사 뉴욕 '메트 갈라'가 열리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인근에서 6일(현지시간)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열리고 있다. 2024.05.06 ⓒ AFP=뉴스1메트 갈라에 참석하는 유명인들을 보기 위해 모인 인파 ⓒ AFP=뉴스1관련 키워드메트 갈라친팔레스타인 반전 시위권영미 기자 호르무즈서 유조선 피격으로 12명 부상…오만 "10명 병원 이송"(종합)"러시아 드론 막아라"…키이우 교량에 대형 그물망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