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거쳐 상원에서도 통과…바이든 내일 서명수개월간 계류 끝 가결…우크라 돌파구 마련 주목13일(현지시간) 땅거미 지는 미국 워싱턴 DC의 국회 의사당 전경. 2023.11.14/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동영상 공유 플랫폼 틱톡의 로고. 2024.01.31/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지난 21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 집무실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어깨를 감싸고 있다. 2023.09.21/ ⓒ 로이터=뉴스1 ⓒ News1 문혜원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미국상원미국하원우크라침공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이스라엘우크라지원관련 기사의회 잡은 美민주, 트럼프 '핵심광물 기업' 지원 대대적 점검할 듯"불충 밴스, 트럼프 후계자 자격 없다"…이란전 거리두기에 보수논객 일갈美민주당, 중간선거 압승에도 갈등 조짐…중도·진보 노선 충돌헤그세스 美국방 "탄핵 시도는 사기극…절대 물러서지 않아"백악관, 보수단체 3000곳에 "지켜보고 있다"…선거 참패 후 입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