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예루살렘 등 벗어나지 말아야…보안 환경 복잡"1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주재 이란 영사관이 공습받아 건물이 무너지고 이란혁명수비대(IRGC) 고위 간부 등 11명이 숨졌다. 이란은 이스라엘을 이번 공격의 배후로 지목했다. 2024.04.01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사관이스라엘하마스이란조소영 기자 의장 주재 여야 '2+2' 내일 재회동…"통일교 특검, 의견 차 팽팽"한정애, 심우정 딸 논란에 '특혜채용 방지법'…"구인자에 국가기관 포함"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전쟁·선거에 SNS발 여론조작 횡행…이스라엘도 허위선전에 밀려"美국무부 기밀보고서 "이스라엘군, 가자서 인권법 수백건 위반"허세뿐인가 싶더니…트럼프 '사업가식' 협상술, 가자 돌파구 열어마크롱 "팔 국가 인정하지만…하마스가 인질 모두 석방해야 수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