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분에 걸친 연설 중 10차례 이상 전원 기립 박수받아외신들 "우크라 원조 교착된 상태서 기시다 국회 방문 주목할만 해"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연설하고 있다. 그는 미국이 계속해서 국제 무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4.04.11/ ⓒ AFP=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바이든미일관계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