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신 중국 호명…웃음 참으며 정정1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 로즈가든에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 중 발언하고 있다. 2024.04.10/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기시다방미바이든미일정상회담기자회견말실수권진영 기자 양화→김포 방향 양화대교 아래서 청소차 전도…한때 차량 정체불 꺼지니 극한한파 몰아친 구룡마을…갈 곳 잃은 화재민들 발동동관련 기사'트럼프와 통화' 정상외교 시동 건 李…中·日 정상과도 연이어 소통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