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18일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SAP센터에서 열린 엔비디아 개발자 콘퍼런스 ‘GTC 2024′ 무대에 등장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엔비디아관련 기사휴머노이드 넘어 '피지컬 AI' 가속…KAIST 13일 기술·전략 발표[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50조원대 AI 냉각시장 열린다…삼성·LG HVAC 사업 성과 가시화카운터포인트 "루빈 HBM4 12단 유지"…삼성·SK 호황 더 간다"어떤 AI 쓸지 SKT가 골라준다"…정재헌의 새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