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19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프라이머리 투표소에 도착하고 있다. 2024. 3. 2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한 사용자가 애플 앱스토어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미디어 회사가 만든 소셜네트워크 '트루스 소셜'(Truth Social)을 보고 있다. 2022.01.07 ⓒ AFP=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게임스탑 매장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가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박형기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트루스 소셜관련 기사"러시아산 경유 4만 톤 뉴욕행"…미·러 합의 후 첫 수입[오늘 트럼프는] "이란, 중간선거 앞 유가 올리려 온갖 것 꾸며내"트럼프, 민주당 후보 모친 동원한 인신공격 광고에 "매우 훌륭"트럼프 "르브론 제임스가 국가 모독"…국가 연주 중 슛동작에 맹비난트럼프 "이란, 美 중간선거 앞두고 유가 올리려 선박 피격 조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