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댄스, 틱톡 매각하거나 美 앱스토어서 방출미국인의 민감 데이터가 중국 등 적대국에 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한 행정명령이 이르면 이번주에 서명될 것으로 점쳐지는 가운데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시위대가 틱톡을 지켜달라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 2024.03.1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틱톡중국바이트댄스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삼양식품 "'Buldak' 글로벌 고유 브랜드로 진화"올해는 '고급화·글로벌'…재정비 나서는 뷰티업계이준석 "구글 아마존 CEO 美 청문회 모두 출석…쿠팡 국민 앞에 서야"[2025 유통 결산]⑤ 잘나가는 K-푸드 '케데헌' 열풍에 올해도 액셀美 "中 반도체 추가 관세 부과 보류…2027년 6월 2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