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부통령 후보로 '흑인' 팀 스콧·'여성' 크리스티 놈 거론

"언제든 비상 상황 생길 수 있다는 점 생각"
"스콧, 훌륭하고 겸손…놈, 날 위해 놀라운 싸움"

본문 이미지 - 프라이머리를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햄프셔주 라코니아에서 경선 중 중도 낙마한 팀 스콧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공화당 대선 예비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세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프라이머리를 하루 앞둔 22일(현지시간) 미국 뉴햄프셔주 라코니아에서 경선 중 중도 낙마한 팀 스콧 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공화당 대선 예비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세장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4.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가 2023년 2월17일 워싱턴 D.C. 의회도서관에서 열린 캘빈 쿨리지 재단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놈 주지사는 현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거론된다. 2024.02.05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가 2023년 2월17일 워싱턴 D.C. 의회도서관에서 열린 캘빈 쿨리지 재단 콘퍼런스에서 연설하고 있다. 놈 주지사는 현재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거론된다. 2024.02.05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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