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를 소유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트위터의 오랜 상징인 파랑새 로고를 버리고 알파벳 'X'로 사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머스크 X 갈무리관련 키워드테슬라머스크박형기 기자 "엔비디아 주가 미치도록 싸다"-짐 크레이머"메모리 반도체 2026년 말까지 매진, 가격 미친 듯 올라"관련 기사머스크 "韓인구 3%만 남는다…北, 침략 필요 없이 걸어 내려오면 돼"테슬라 1.02% 상승-리비안 0.86%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테슬라 엔비디아 충격 극복하고 1% 상승 반전테슬라 0.36%-루시드 5.04%, 리비안 제외 전기차 일제 하락(상보)테슬라 오늘도 0.36% 하락, 엔비디아 충격 이틀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