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9주 주주'에 진 머스크, 74조 토해낼 판

소액주주, 머스크 '고액 임금 패키지' 소송 제기
델라웨어 법원 "합의 때까지 CEO 보상책 무효"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

본문 이미지 - 트위터를 소유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트위터의 오랜 상징인 파랑새 로고를 버리고 알파벳 'X'로 사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트위터를 소유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23일(현지시간) 트위터의 오랜 상징인 파랑새 로고를 버리고 알파벳 'X'로 사명을 바꾼다고 밝혔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머스크 X 갈무리
머스크 X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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