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 유권자 6명 모두 헤일리에 투표오는 11월 미국 대통령선거에 나설 각당의 대선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 투표가 시작된 23일(현지시간) '0시 투표'로 유명한 산간마을 딕스빌노치의 발삼스 호텔에서 톰 틸로슨 마을 의장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4.01.23.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관련 키워드뉴햄프셔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 난방유 비축분 3분의 1 푼다…중간선거 앞 '연료값 잡기'백악관 떠난 '트럼프의 입' 레빗, 방송인 된다…폭스뉴스 합류"美의회 반대에도…트럼프 행정부, 유럽·중동 군사 지원 중남미로 돌려""학생은 안 된다더니"…美 명문대 교무처장, AI 사용 '논란'"전쟁광 몰아낼 것"…트럼프 2024년 대선 광고 '세금 재방영'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