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햄프셔주 몰려가 트럼프 유세 동참, 사실상 '충성 경쟁'트럼프 "서두를 이유 없어…헤일리·디샌티스는 선택 안할 것"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2024.1.15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김현 기자 관련 기사리청강 中상무부 무역대표, 미중 회담 앞두고 국가급 대표 격상연준 다음 행보 촉각…미 국채 10년물 5%·유가 100달러 고비대화 손짓엔 '핵보유국' 못박고 또 미사일…北이 쌓는 협상 전 몸값트럼프, 이란에 "큰 결정" 예고…"이란 대통령 만날 수도"400만원으로 700억 만든 '주식 천재' 의사…암 투병 끝 51세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