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후광'으로 부상한 디샌티스, 트럼프에 못 이겼다뼈아픈 아이오와주 패배…주지사 복귀해 2028년 바라볼 듯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이자 플로리다 주지사인 론 디샌티스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州) 안케니에서 열리는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 투표에 앞서 열린 유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4.1.14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2024년 미국 대통령 선거 공화당 경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운데),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오른쪽).ⓒ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주자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15일(현지시간) 미 아이오와주 웨스트 디모인에서 열린 코커스 결과 발표와 관련한 행사에 도착해 지지자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2024.01.1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디샌티스트럼프미국대선바이든미국헤일리김현 기자 관련 기사[美중간선거] 'BIG 4' 플로리다 표심 열렸다…히스패닉 표심 주목"트럼프, 중간선거 승패 무관심…당 장악력·킹메이커 주력"'텃밭' 텍사스 보선 패배에 공화당 우려 확산…"중간선거 위험""공화당, 트럼프 아래 똘똘 뭉친 것 같지만…6개 계파 긴장관계"트럼프 둘째 며느리 라라 "연방 상원의원 도전 포기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