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마트 주차장·코스트코 주유소 등 피해…주민 불안 가중한인이 가장 많이 사는 글렌뷰 지역의 최대 한인 마트 주차장에서 최근 총기 강도 사건이 발생했다. 비교적 안전하다고 여겨진 이 지역 내 강력 범죄가 잇따르면서 주민 불안도 커지고 있다. 사진은 지난 22일 범죄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현장.(구글 지도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시카고한인강도관련 기사시카고예술대학 160주년전…동문 한국 작가 37명 참여발달장애 테너 진연호…7월 첫 독창회충남대, 미국 중서부 17개 명문대와 '인재 공유 플랫폼' 가동손흥민, 홈 데뷔전…LA 팬 열광적 응원 속 2경기 연속골 도전손흥민 합류에 '축구 도시' LA 주목…월드컵 열기까지 더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