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3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기자회견을 준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
지지통신이 지난 8~11일 사이 일본 전국의 18세 이상 2000명을 상대로 개별면접을 통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은 전달 대비 4.2%포인트(p) 하락한 17.1%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12년 12월 자민당이 집권한 이래 가장 낮은 수치로, 첫 10%대 지지율이다. ⓒ News1 윤주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