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명예 기록…'총기 난사 대량 살인' 올해 38건, 2006년 이후 최다

한번에 4명 이상 숨지는 '대량 살인'…총격범 제외 197명 사망
지난해 극단적 선택 등 포함 총격 사망자 4만8000여명

본문 이미지 - 미국 북동부 메인주 루이스턴 시내에서 25일(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시민들이 황급히 대피하고 있는 모습이 현지 소셜미디어에 게재됐다. 2023.10.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북동부 메인주 루이스턴 시내에서 25일(현지시간)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시민들이 황급히 대피하고 있는 모습이 현지 소셜미디어에 게재됐다. 2023.10.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교외에 위치한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총기난사가 발생해 쇼핑객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있다. 2023.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6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교외에 위치한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총기난사가 발생해 쇼핑객들이 건물 밖으로 대피하고 있다. 2023.05.06.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동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2일(현지시간) 새벽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한 가운데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친 뒤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3.7.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동부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2일(현지시간) 새벽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28명이 부상한 가운데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친 뒤 사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3.7.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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