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트럼프, 백악관 복귀시 소탕 약속"트럼프 캠프 "나치 비유는 터무니없어" 일축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10월 테네시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대선 최종 토론회에 참석한 모습이다. 2020.10.22.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바이든설전해충나치미국대선김성식 기자 르노 회장 "중·대형 전기차, 韓서 개발·생산…LG엔솔 협력 지속"현대차그룹 "탈탄소, 재생에너지만으론 역부족…수소로 극복 가능"관련 기사트럼프·브루스 스프링스틴 설전…"형편없는 가수" vs "부패한 정권"푸틴 보란듯 '삿대질 사진' 2장…트럼프 "공격 않고는 못이겨"세계 최대 채권펀드 핌코 "파월 사퇴시 시장에 큰 위협" 경고트럼프·파월 생중계 충돌…"공사 예산 초과" vs "그 건물 아냐"[트럼프 100일]세계 무역·안보 질서 휘청…'미국의 역할' 사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