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대 랭건병원 의료진…36→21시간 수술시간도 단축 시신경 복구 촉진 위해 골수 유래 줄기 세포 치료 병행2023년 5월27일 뉴욕대 랭건병원에서 공개한 사진이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 의사가 세계 최초로 안구와 안면 이식 수술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랭건병원세계 최초 안구 전체 이식 수술권영미 기자 '방청석 맨 앞줄 차지'…트럼프 대통령, 출생시민권 심리 직접 지켜봐유조선 보낸 러시아 "쿠바는 우리의 친구…지원 계속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