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 의사당에서 '의회 난입 사태' 1주년을 맞아 가진 대국민 연설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폭도들을 의회에 난입시켜 평화로운 정권교체를 방해하려 했다” 며 비난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미국 대통령선거를 정확히 1년 앞둔 5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대 경합주 6곳 중 5곳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을 누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시에나대와 함께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3일까지 △애리조나 △조지아 △미시간 △네바다 △펜실베이니아 △위스콘신 등 6개 경합주의 등록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이날 발표했다.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