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차로서 보행자 중상…"브레이크 걸었지만 제동거리 짧아"세계 첫 24시간 무인영업 허용 후 교통흐름·응급차량에 방해미국 샌프란시스코 시내에서 2일(현지시간) 제너럴모터스(GM)의 자율주행 무인택시(로보택시) '크루즈'가 신호를 어기고 교차로를 건너던 보행자 1명을 들이받아 중상을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은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차량에 깔린 여성을 구출하는 모습. 2023.10.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로보택시무인택시자율주행GM추돌샌프란시스코김성식 기자 항공업계 4분기 실적도 '흐림'…고환율에 공급석 규제까지 '발목'KGM 전국 130개 대리점 간담회…판매 우수점 시상관련 기사"자율주행 속도전 시급"…비주력 사업 정리·인재 수혈로 '사활'머스크 "FSD 내달부터 일시불로 안 판다, 월 구독만 가능"최대호 안양시장 "AI 혁신 통해 더 큰 도약 이룰 것"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현주소는…모셔널 테크니컬센터 '실증' 박차"라스베이거스 누빈다"…현대차 로보택시 '모셔널' 올해 상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