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장 "지옥으로 가는 문" 기후 위기 경고…정작 美·中은 회의 불참

각국에 기후 위기 경고하면서 대응 노력 '속도' 강조
미국·중국·영국·프랑스·인도 등 온실가스 주역들 불참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8차 유엔연례총회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유엔 헌장 위반이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2023.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19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8차 유엔연례총회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유엔 헌장 위반이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2023.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핵 위협과 지정학적 긴장이 증가했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구테흐스 총장(오른쪽). 2023.09.20/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20일(현지시간)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핵 위협과 지정학적 긴장이 증가했다고 경고했다. 사진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구테흐스 총장(오른쪽). 2023.09.20/ ⓒ AFP=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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