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물류에 엄청난 악영향 미칠 수밖에중남미를 순방 중인 마이크 펜스 전미국 부통령이 파나마 운하를 방문하고 있다. 멀리 파나마 운하가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죄초된 컨테이너선 '에버 기븐'호가 수에즈 운하의 통행을 가로막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