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위스콘신·조지아 등 경합주가 큰 역할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0년 10월2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의 벨몬트대학에서 마지막 TV토론을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대통령선거바이든트럼프김예슬 기자 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관련 기사트럼프 "데이터센터 전력비, AI 기업이 부담해야"…MS와 첫 합의트럼프 "2020년 개표기 압수 안해 후회"…부정선거 음모론 고수美의회폭동 5주년 백악관의 '역사 뒤집기'…"평화로운 애국시위대"한동훈, 美 베네수엘라 공격에 "'깡패국가' 비난은 경솔…국익 최우선"'트럼프 앙숙' 펠로시 "민주당, 내년 중간선거 하원 탈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