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다양성 책임자 돌연 사임…'인어공주' 글로벌 흥행 실패에 문책?

뉴튼 디즈니 CDO 6년만에 사임…애니에 성소수자 캐릭터 도입
흑인 주인공 앞세운 '인어공주'…원작 훼손에 인종 차별 논란도

본문 이미지 - 래톤드라 뉴튼 디즈니 최고다양성책임자(CDO) 겸 수석부사장이 21일(현지시간) 돌연 사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디즈니 홈페이지 갈무리) 2023.6.21.
래톤드라 뉴튼 디즈니 최고다양성책임자(CDO) 겸 수석부사장이 21일(현지시간) 돌연 사임한 것으로 확인됐다. (디즈니 홈페이지 갈무리) 2023.6.21.

본문 이미지 - 디즈니 영화 '인어공주'의 주인공 애리얼역을 맡은 가수 할리 베일리가 지난달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디즈니 영화 '인어공주'의 주인공 애리얼역을 맡은 가수 할리 베일리가 지난달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영화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5.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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