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도전' 디샌티스는 누구?…트럼프 덕에 주지사됐지만 이젠 정조준

경력 대부분 공직…주지사 권한 활용한 강력한 정책 추진
동성애, 인종 문제 등에 보수적인 성향…코로나19 방역 완화 추진하기도

본문 이미지 - 론 디샌티스(44)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사진은 지난해 11·8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고 플로리다 템파 컨벤션센터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론 디샌티스(44)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사진은 지난해 11·8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고 플로리다 템파 컨벤션센터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본문 이미지 -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의 한 초등학교에서 기자회견 중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학생들에게 펜을 던지고 있다. 2023.5.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템파의 한 초등학교에서 기자회견 중인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학생들에게 펜을 던지고 있다. 2023.5.17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오른쪽) 플로리다 주지사 2022.1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조 바이든(왼쪽) 미국 대통령과 론 디샌티스(오른쪽) 플로리다 주지사 2022.10.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