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언포테이 주지사 틱톡 금지안 서명중국의 바이트댄스사가 서비스하는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 '틱톡' 앱 로고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몬태나 틱톡 금지권영미 기자 '방청석 맨 앞줄 차지'…트럼프 대통령, 출생시민권 심리 직접 지켜봐유조선 보낸 러시아 "쿠바는 우리의 친구…지원 계속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