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일행과 시비가 붙자 차에서 총기 가져와 최소 6발 발사미국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8명이 희생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쇼핑몰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관련 키워드텍사스총기김현 기자 관련 기사총성 얼룩진 핼러윈…美전역서 최소 24명 사망·94명 부상美법무부 "중간선거 투표소 감시에 FBI·ICE 요원 투입 안한다""미국인 열에 여덟 '총살형 생중계' 반대"…트럼프 계획 철회트럼프 "미군 총기난사범 총살형 집행 생중계 안 한다""美 총살형 집행 생중계 땐 각오"…EU, 소셜미디어 기업들에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