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대신 아이들을 보호하라"…美 텍사스 총기 참변 추모 발길

추모공간에 꽃과 인형 가득…"널 위해 기도할게"
희생자 장례절차 시작…쇼핑몰 "당분간 영업중지"

본문 이미지 - 미국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8명이 희생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쇼핑몰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꽃과 인형 등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미국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8명이 희생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쇼핑몰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꽃과 인형 등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8명이 희생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쇼핑몰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미국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8명이 희생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쇼핑몰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시민들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8명이 희생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쇼핑몰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미국 텍사스주 앨런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에서 총기 난사 사건으로 8명이 희생된 가운데 10일(현지시간) 쇼핑몰 앞에 마련된 추모 공간에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재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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