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법무부, "자국민 4명이 러 지령받아 활동…친러 선전으로 선거개입"

러 요원, 흑인단체에 자금…"선전으로 러 이익 증진"
법무부 "자국민이든 외국인이든 색출 주저 않을 것"

본문 이미지 - 메릭 갈런드 미국 법무장관이 12일 (현지시간) 워싱턴 법무부에서 발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메릭 갈런드 미국 법무장관이 12일 (현지시간) 워싱턴 법무부에서 발표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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