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취임에 30분 울었다" 미셸 오바마, 팟캐스트서 솔직 소회 밝혀

"참을 수 없는 흐느낌"…미셸, 민주당 대권 잠룡 평가
트럼프 취임식 당시 "많은 사람 있지 않았다" 직격하기도

본문 이미지 - 미셸 오바마 전 미국 영부인이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새책 '우리가 품은 빛, 불확실 시대의 극복'(The Light We Carry: Overcoming in Uncertain Times)를 출간을 앞두고 있다. 2022.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미셸 오바마 전 미국 영부인이 15일(현지시간) 자신의 새책 '우리가 품은 빛, 불확실 시대의 극복'(The Light We Carry: Overcoming in Uncertain Times)를 출간을 앞두고 있다. 2022.11.15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초상화 공개 행사서 제막을 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여사가 7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초상화 공개 행사서 제막을 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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