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주의·동맹복원 집중 속 美리더십 회복…'차별 논란' IRA, 외교 전략에 부담중국 부상에 대한 전방위적 견제…'우크라 침공' 러에 대한 서방 대응 주도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첫 대면 정상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첫 대면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022년 5월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전략과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빌라 라 그렁주'에서 첫 정상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지난 2021년 8월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를 완료한 직후에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격납고에 아프간 공군의 A-29 공격기들이 버려져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2년 7월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 산만 궁전에 도착해 마중을 나온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주먹을 맞대고 인사하고 있는 모습. 2022.07.1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외교정책김현 기자 관련 기사[인터뷰] 김병주 "국힘, 北 규탄보다 정쟁에 관심…북한만 이롭게 해"美, 미얀마 군정과 직접 협상…쿠데타 이후 '고립' 정책서 전환트럼프 "AI 위험론은 '날조'"라지만…백악관 내부서는 '신중론''AI 안전 가드레일' 놓고 미중 시각차 뚜렷…20일 고위급회담 난관 예상"트럼프, 인도·태평양서 빠질 수 있다"…亞동맹들 '안보 자립'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