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2년] 다자·동맹 중시 외교, 대중 견제 집중…우크라 해법 과제

다자주의·동맹복원 집중 속 美리더십 회복…'차별 논란' IRA, 외교 전략에 부담
중국 부상에 대한 전방위적 견제…'우크라 침공' 러에 대한 서방 대응 주도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첫 대면 정상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 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첫 대면 정상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첫 대면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1월14일 (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두아에서 열린 G20 정상회의 중 첫 대면 정상회담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022년 5월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전략과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2022년 5월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조지워싱턴대에서 조 바이든 행정부의 대중국 전략과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빌라 라 그렁주'에서 첫 정상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의 '빌라 라 그렁주'에서 첫 정상회담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1년 8월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를 완료한 직후에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격납고에 아프간 공군의 A-29 공격기들이 버려져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지난 2021년 8월31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이 철수를 완료한 직후에 카불의 하미드 카르자이 국제공항 격납고에 아프간 공군의 A-29 공격기들이 버려져 있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2년 7월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 산만 궁전에 도착해 마중을 나온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주먹을 맞대고 인사하고 있는 모습. 2022.07.1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22년 7월15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알 산만 궁전에 도착해 마중을 나온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와 주먹을 맞대고 인사하고 있는 모습. 2022.07.15/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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