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승전 가능성 낮지만, 美 손실 막대한 '피로스의 승리' 거둘 것"CSIS "우크라와 상황 달라…전쟁 발발시 대만에 물자 공급 불가능"ⓒ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중국대만미국시진핑바이든푸틴정윤영 기자 韓 AI채용플랫폼, '3조' 日 HR 시장 공략…원티드 '수수료 3배' 승부수코웨이 91% vs 쿠쿠 22%…렌털 매출 비중 '4배 격차' 이유관련 기사美해군 초계기, 국제공역 통해 대만해협 통과…中 "전과정 감시"이란전 장기화에 흔들린 미국의 힘…"세계질서 지킬 수 있나" 의문 증폭'희토류 통제' 中, 美에는 '항공우주 핵심' 이트륨 수출 늘려中, '최대 100%' 미국 드론 관세에 반발…"즉각 철회하라"대만, 中위협 고조에 내년 국방비 18% 인상 추진…50조원 육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