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안보에 우크라戰·양안충돌·이란불안보다 더 위험한 건?

전 나토 사령관이 꼽은 신년 글로벌 안보우려
"더 주의해야 하는 건 '사이버 공격'과 '신종 변이 출현'"

본문 이미지 -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이지움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불에 탄 차량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이지움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불에 탄 차량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미 해군대학(NPS) 홈페이지에 소개된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록펠러 재단 이사회 의장.
미 해군대학(NPS) 홈페이지에 소개된 제임스 스타브리디스 록펠러 재단 이사회 의장.

본문 이미지 - 10일(현지시간)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이란 반정부 시위대를 향한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잠잠했던 이란 사법당국의 사형선고가 이번 시위대 진압을 계기로 다시금 부활하고 있어 국제사회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2022.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10일(현지시간) 독일 수도 베를린에서 이란 반정부 시위대를 향한 이란 당국의 강경 진압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최근 잠잠했던 이란 사법당국의 사형선고가 이번 시위대 진압을 계기로 다시금 부활하고 있어 국제사회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2022.12.10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중국 당국의 방역 완화 조치 이후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25일 중국 장쑤성 화이안에서 방역복으로 중무장한 의료진이 버스를 개조한 이동식 발열 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2022.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중국 당국의 방역 완화 조치 이후 중국 전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25일 중국 장쑤성 화이안에서 방역복으로 중무장한 의료진이 버스를 개조한 이동식 발열 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에게 유의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2022.12.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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