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올인' 바이든 "내년 민주 선거 위해 2000억여원 지원"(종합)

13~15일 워싱턴서 미-아프리카 정상회의…직접 방문 약속도
3년간 72조 지원·아프리카연합 G20 가입 지지·무역 강화 협정 '선물 보따리'

본문 이미지 -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미-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1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 정상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 전에 담소를 나누고 있다. 8년 만에 재개된 이번 정상회의에는 아프리카 지역 정상 45명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가 참석해 미국과 아프리카간 우호를 다졌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미-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1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 정상들과 기념 사진을 촬영하기 전에 담소를 나누고 있다. 8년 만에 재개된 이번 정상회의에는 아프리카 지역 정상 45명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가 참석해 미국과 아프리카간 우호를 다졌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아프리카 기니의 마마디 돔부야 중령이 지난해 수도 코나크리에서 쿠데타 중 알파 콩데 대통령을 체포하고 정부가 해산된 후 연설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서아프리카 기니의 마마디 돔부야 중령이 지난해 수도 코나크리에서 쿠데타 중 알파 콩데 대통령을 체포하고 정부가 해산된 후 연설하던 모습.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미-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1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8년 만에 재개된 이번 정상회의에는 아프리카 지역 정상 45명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가 참석해 미국과 아프리카간 우호를 다졌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미국 워싱턴DC에서 개최된 '미-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15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아프리카 정상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8년 만에 재개된 이번 정상회의에는 아프리카 지역 정상 45명을 비롯한 정재계 인사가 참석해 미국과 아프리카간 우호를 다졌다. ⓒ AFP=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8년 9월 3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기 전에 손뼉을 치고 있다. 당시 회의에는 아프리카 53개국 정상 등이 참석했으며, 시 주석은  '일대일로' 관련 600억 달러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8년 9월 3일 (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참석자들과 기념사진을 찍기 전에 손뼉을 치고 있다. 당시 회의에는 아프리카 53개국 정상 등이 참석했으며, 시 주석은 '일대일로' 관련 600억 달러 투자를 약속한 바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성조기(우)와 중국 오성홍기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미국 성조기(우)와 중국 오성홍기 일러스트레이션.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아프리카 리더 서밋 행사 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아프리카 리더 서밋 행사 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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