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티스에 23%P 밀린 트럼프…"자존심 상당한 타격 입었다"

USA투데이-서퍽대 여론조사서 디샌티스 56%·트럼프 23%
트럼프 재선 출마 선호도 7월 60%→10월 56%→12월 47%

본문 이미지 - 론 디샌티스(44)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사진은 지난 11·8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고 플로리다 템파 컨벤션센터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론 디샌티스(44)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 사진은 지난 11·8 중간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하고 플로리다 템파 컨벤션센터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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