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러와의 긴장 고조 상황에서 발표…"미국 전력의 우위 보여주는 증거"미 공군이 2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첨단 신형 스텔스 폭격기 B-21 레이더의 모습. 2022.12.0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미 공군 2일(현지시간) 공개한 최첨단 신형 스텔스 폭격기 B-21 레이더의 모습. 2022.12./02/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B-21스텔스폭격기중국러시아냉전김민수 기자 [인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배경훈 부총리, 베트남 부총리와 회동…AI·반도체 협력 논의관련 기사'침묵의 암살자' 후계자 'B-21' 공개…中 견제 핵심 전략 자산 부상美, 이란 보란듯 B-21 新전폭기 전면공개…"세계 어디든 타격"美전쟁부 "3대 핵전력 현대화 추진…공백 없이 억지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