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One] '현대·기아차 절도 아직도' 시카고시 재차 주민 경보

제조사 대책 불구 미 전역 도난 이어져…집단소송 확산

본문 이미지 - 틱톡 챌린지로 촉발된 현대 기아차 도난 사건이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시카고 시에서 10월과 11월 10건이 넘는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카고 경찰이 주민들에게 다시 도난 경보를 발령했다. 미 전역에서 관련 집단 소송도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도난 피해를 당한 기아차 내부 모습. (쿡카운티 보안관실 공개 동영상 갈무리.)
틱톡 챌린지로 촉발된 현대 기아차 도난 사건이 수그러들지 않는 가운데 시카고 시에서 10월과 11월 10건이 넘는 차량 절도 사건이 발생하면서 시카고 경찰이 주민들에게 다시 도난 경보를 발령했다. 미 전역에서 관련 집단 소송도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도난 피해를 당한 기아차 내부 모습. (쿡카운티 보안관실 공개 동영상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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