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하는 당이나 소속 정치인 언급하는 식으로 의견 표명마크 러팔로는 인스타그램에 "공화당의 과대 선전을 믿지 말고 당신의 가족, 친구들을 투표장으로 모아 '신-파시스트'들을 처단하자"고 말했다. 트위터 캡쳐 갈음육상 남자 10종 경기 선수 출신 트렌스젠더(성전환자) 케이틀린 제너와 그의 딸 켄달 제너는 반대로 공화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트위터 캡쳐 갈음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고향힌 플로리다의 사람들을 겨냥해서 게시물을 올렸다. 특히 청소년의 성전환을 위한 약물 및 수술 합법화를 응원한다는 글귀 밑에는 사전투표 링크를 추가했다. 인스타그램 캡쳐 갈음.관련 키워드중간선거미국할리우드헐크마블리즈 위더스푼플로리다 성전환성전환관련 기사조지 클루니 "美, 가장 자격 없는 사람들이 통치…부끄럽다"트럼프 국정연설 인근서 美민주당 맞불집회…"11월엔 바꿔내야"로버트 드니로 "트럼프, 절대 물러나지 않는다…우리가 몰아내야""댐 무너지는 중"…마가 핵심 의원, 트럼프 '레임덕' 정면 거론2차 미중 무역전쟁 승자는…"中 보복카드 칼 갈고 준비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