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썰렁한 모스크바-평양 직항편…러 정부 보조금에도 관광 수요 '미미'정부, 중동평화 정부대표에 이경철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 특별대표 임명관련 기사공화, 민주당 주도 이란戰 중단 결의안 저지…민주 '탄핵' 언급트럼프, 황금칠 대통령기념도서관 구상 공개…또 'AI 영상'트럼프 별장 '마러라고'도 함락…플로리다 보궐선거 민주당 압승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트럼프, 이민자 정책 변경 지시…'대규모 추방'→'범죄자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