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이란 혼란의 나비효과…北, 러시아의 '탄약 보급창' 공고화관련 기사"정치적 마녀사냥" 쿠팡 엄호사격 나선 美…정부 제재 변수되나'어포더빌리티'에 허 찔린 트럼프 "가짜용어…성장률 폭발, 인플레 잡았다"'공화 반란' 오바마케어 연장법에…트럼프 "거부권 행사할 수도"베네수·오바마케어 '반란표' 줄줄이…"트럼프 당 통제력 누수""민심 심상찮다" 美공화 17명 '반란'…오바마케어 연장법 하원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