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강창일 평통 수석부의장 "올해나 내년 초 북미 관계 변화 가능성"탈북민 고용 모범사업주 2곳 신규 지정…지원금 1000만원 늘려관련 기사이란전 장기화에 트럼프 지지율 35%…'집권 최저' 수준 횡보美재무 "인플레는 일시적"…코로나발 9% 물가 오판 악몽 잊었나'콘크리트' 美백인 노동자 동요…트럼프 직무수행 '부정적' 54%"중간선거 신경 안써"…트럼프, 여론 악화에도 對이란 '마이웨이''스캔들 투성이' 팩스턴, 트럼프 지지에 텍사스주 상원 후보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