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자 절반이 '경제' 중시…낙태권은 투표에 영향 못 미쳐2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시 글렌데일 커뮤니티 대학에 한 시민이 투표하러 가고 있다. 이날 미국 애리조나주, 캔자스주, 미시건주에선 11월 중간 선거 전 각 당의 상·하원, 주지사 후보를 뽑는 프라이머리 선거를 진행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중간선거공화당민주당김예슬 기자 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관련 기사美중간선거 앞 '비상사태' 군불 때는 트럼프…선거장악 우려 확산트럼프 '캐나다 관세폭격' 美서 역풍…"물가 올리고 일자리 위협""트럼프 사위, '잠재적 하원의장' 美민주 원내대표와 비공개 회동"중간선거 쫓기는 트럼프, 사흘째 침묵한 북한…'협상 몸값' 높이나美민주, 선거 후 트럼프 겨냥 대규모 조사 준비…뉴 에어포스원 첫 타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