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국토교토성-미 연방항공국 플라잉카 제도 정비 합의21일 대구 북구 엑스코(EXCO)에서 개막한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를 찾은 관람객들이 현대자동차 부스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 UAM(Urban Air Mobility)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1.10.21/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플라잉카관련 기사"원인미상 강한 전파방해 있었다"…민간기업 UAM 첫 비행 '불발'日도쿄도 '플라잉카' 실증 본격화…2027년 관광 운항 추진"치맥으로 대프리카 더위·스트레스 해소"…대구치맥페스티벌 개막日도요타, 美조비와 합작법인 설립…'플라잉 카' 상용화 속도中, 드론·플라잉카 등 안전전담국 신설…'저공경제' 육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