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北 핵실험 정보 얻는 데 골머리…일단 中당대회 뒤 주목"-CNN

"시진핑 3연임 확정지으려는데 지정학적 위기 유발할 것 같지 않아"
바이든, 아직 북핵 문제 최우선 과제로 안 삼아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존 커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이 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존 커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전략소통조정관이 4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

본문 이미지 - 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작업을 했다. 풍계리 핵실험 관리 지휘소시설 폭파순간 목조 건물들이 폭파 되며 산산이 부숴지고 있다. 이날 관리 지휘소시설 7개동을 폭파했다.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은 '4번갱도는 가장 강력한 핵실험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24일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이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핵실험장 폐쇄를 위한 폭파작업을 했다. 풍계리 핵실험 관리 지휘소시설 폭파순간 목조 건물들이 폭파 되며 산산이 부숴지고 있다. 이날 관리 지휘소시설 7개동을 폭파했다. 북한 핵무기연구소 관계자들은 '4번갱도는 가장 강력한 핵실험을 위해 준비했다'고 설명했다.2018.5.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