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동물 복제···남아 있는 종 멸종 막는 희망일각에선 시간·비용 낭비라는 지적도1936년에 죽은 ‘테즈메이니아 호랑이’의 마자막 개체 ‘벤자민’을 컬러화한 사진. 2021.09.07 ⓒ AFP=뉴스1 ⓒ News1 손승환 기자손승환 기자 국힘 "지선 유불리 고려한 황당한 추경…20개 사업 삭감해야"공천 혼란 수습할 '박덕흠 공관위' 출범…국힘 지선 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