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NASA·미 항공우주국)가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웹 망원경 관측 풀컬러 우주사진 중 카리나 성운의 '우주 절벽'.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나사(NASA·미 항공우주국)가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웹 망원경 관측 풀컬러 우주사진 중 남부 고리 성운.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나사(NASA·미 항공우주국)가 12일(현지시간) 공개한 웹 망원경 관측 풀컬러 우주사진 중 다섯 개 은하군.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으로 촬영한 풀컬러 우주사진이 12일(현지시간) 공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나사제임스웹우주사진정윤미 기자 검찰 "재수사요청 적극 수행…경찰 수사 사각지대 해소할 것"현직 검사 "중수청·공소청법 위헌"…헌재 권한쟁의 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