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7월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총기안전법 통과를 축하하는 행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미 플로리다주 파크랜드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2018년 총기난사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마누엘 올리버가 2022년 7월11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총기안전법 통과를 축하하는 행사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의 연설 도중 일어나 추가 총기 규제 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