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대법, 연방정부 배출규제권도 제동…낙태 이어 탈탄소까지 '우향우'(종합)

기후변화 대응 타격 불가피…바이든 "백악관 법무팀에 대응책 모색 지시"
유엔 등 국제기구 우려 목소리…"기후변화 대응은 세계적 노력"

본문 이미지 - ⓒ AFP=뉴스1 자료 사진
ⓒ AFP=뉴스1 자료 사진

본문 이미지 - 낙태권 옹호 단체가 2022년 6월24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이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 결정을 뒤집는 판결을 내리자 미국 대법원 밖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낙태권 옹호 단체가 2022년 6월24일(현지시간) 미 연방대법원이 낙태권을 인정한 '로 대 웨이드' 결정을 뒤집는 판결을 내리자 미국 대법원 밖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6월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연방대법원이 낙태합법화의 길을 연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폐기한 것과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6월24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연방대법원이 낙태합법화의 길을 연 '로 대 웨이드' 판결을 폐기한 것과 관련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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