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도 상승해 철새 머물기 어려워…광물채취도 난항바닥 드러나자 '유독 물질' 검출돼…200만 주민 위협미국 유타주(州) 그레이트솔트호의 변화 모습. 그레이트솔트호의 수심은 1986년 4211.65피트(약 1283m)에서 2021년 4191.2피트(약 1277m)로 줄어들었다.(유타주 수자원부 홈페이지 캡처)ⓒ 뉴스1지난해 8월2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州) 그레이트솔트호에 철새 캘리포니아 갈매기가 앉아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지난해 8월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州)의 그레이트솔트레이크호가 메말라 갈라진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관련 키워드그레이트솔트레이크가뭄호수김예슬 기자 탈북민 마음건강 지원 확대…평택에 '상담센터 마음숲, 중부' 개소한일 안보협의 첫 차관급 격상…"중동·북핵 대응 공조 강화"(종합)관련 기사디캐프리오가 꺼낸 '기후 질문'…사라진 호수, 한국은 안전한가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