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One] 스냅챗도?…'생체정보보호법' 위반 소송 직면

"이용자 얼굴 특징 무단 수집·공유"…페이스북 전례 따를까

본문 이미지 - 페이스북에 이어서 또 다른 소셜미디어 스냅챗(Snapchat)도 일리노이주 생체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소송에 휘말렸다. ⓒ News1
페이스북에 이어서 또 다른 소셜미디어 스냅챗(Snapchat)도 일리노이주 생체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소송에 휘말렸다. ⓒ News1

본문 이미지 - 일리노이주 개인 생체정보 보호법 위반을 인정해 페이스북이 일리노이주 집단소송 당사자들에게 지급키로 한 합의금이 속속 전달되고 있다. 개인당 수령액은 대부분 397달러이다. ⓒ News1 박영주 통신원
일리노이주 개인 생체정보 보호법 위반을 인정해 페이스북이 일리노이주 집단소송 당사자들에게 지급키로 한 합의금이 속속 전달되고 있다. 개인당 수령액은 대부분 397달러이다. ⓒ News1 박영주 통신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